홍소연 / 가슴

가슴

약간의 두께가 있는 속옷만 찾아 다녔어요ㅋㅋㅋ 그래야지 가슴이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니깐요 ㅠㅜ

그러다가 이제 지인 추천으로 나나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했고 지금 결과 보면 완전 만족 그 잡채~

자연스러운것도 중요하지만 풍성하면서 I 가슴골을 원했었거든요 상담 받은 그대로 제가 원했던 그대로의 가슴모양으로

수술 잘 나왔어요 최대한 크게 넣고 싶어서 양쪽 400cc씩 넣었고 멘토 부스트로 진행했습니다

보형물 만져보니까 제가 원하던 촉감 이더라구요~ 6개월차 정도에는 근육이랑 잘 어우러져서 제 가슴이에요 구냥ㅋㅋ

상담실장님부터 원장님까지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완벽한 병원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