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지연 / 가슴
가슴
예전에도 아예 없는 건 아니었어요ㅎㅎ 다만 살짝 처지고, 볼륨감이 크진 않은 편이었죠. 주변에서도 수술 얘기하니까 “굳이 왜 해?” 라는 말 정말 많이 들었어요. 근데 결국 중요한 건 자기 만족이잖아요!
제가 제 몸에 자신이 없고,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으니까요. 그래서 알바하면서 돈 차근차근 모아서 결국 가슴 수술했어요!!
저는 평소에 노출 있는 옷을 좋아해서 겨드랑이 절개로 진행했고, 양쪽 225cc 정도 넣었어요. 상담 때도 너무 많이 넣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셔서 이 정도가 딱 좋다고 하시더라구요.
보형물은 여러 가지 만져봤는데, 멘토 스무스가 제일 촉감이 자연스럽고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. 그리고 결과는… 진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ㅠㅠ
속옷도 같은 거 다시 입어봤는데,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더라구요. 이제야 좀 진짜 '여성스러운 가슴'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!
주변에서도 막상 결과 보고 나서는 “와… 하길 잘했네. 말렸던 거 미안…” 이러면서ㅋㅋㅋ
저는 애매하다 싶으면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. 만족도가 다릅니다.
지금은 볼륨감 자체가 완전 다르고, 만졌을 때 느낌도 너무 좋아요. 수술은 김윤호 원장님께 받았는데, 정말 친절하시고 상담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. 미적 감각도 완전 최고!!
정말 수술하고 나서 너무 행복하고, 자신감도 많이 생겼어요 :) 고민 중이라면 저는 정말 추천드려요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