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추구미는 청순 여리여기 그 자체인데
얼굴형이 울퉁불퉁하고 턱이 좀 발달되어 있다 보니
전~~혀 그런 느낌이 보이지 않아서 속상했습니다...
머리카락으로도 가려보고 쉐딩도 해보고
셀카 찍으면 뽀샵은 필수고
꽃받침해서 얼굴이 조금이나 갸름하게 만들었거든요..
근데 이제는 윤곽 받고 나서는 전~~혀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
넘나 쪼아여!!!!!!!!
뽀샵 안해도 기본적으로 얼굴 엄~~청 갸름하니까
그냥 올려도 사람들이 막 이쁘다 그러구~
무엇보다 추구미인 청순 갸륵 그 자체가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~~